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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5 (1)
포도포도(podo podo)는 왜 기억에 남을까– 와인 브랜드 네이밍에 숨은 상표 전략과 공간 스토리

1. 처음 마주친 순간, 이름이 먼저 기억에 남았다매장 앞을 지나던 순간, 시선은 자연스럽게 간판에 멈춘다.‘podo podo’.의미를 해석하기도 전에 리듬이 먼저 귀에 들어온다. 두 번 반복되는 단어는 사람의 기억 구조와 잘 맞는다.광고 심리학에서 말하는 리듬 기억 효과다.포도포도는 설명보다 먼저 기억되는 이름으로 소비자와 첫 접점을 만든다.2. ‘포도’라는 단어가 주는 본능적 신뢰와인을 구성하는 수많은 요소 중, 가장 본질적인 원료는 포도다.산지·품종·숙성 방식이 달라도 시작점은 늘 같다. ‘포도’라는 단어는 복잡한 설명 없이도와인의 정체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이름만 들어도 “와인과 관련된 곳이구나”라는 인식이 즉시 형성된다.이는 브랜드 인지 비용을 크게 줄여주는 구조다.3. 반복 네이밍이 만드는..

상표·브랜드 2026. 1. 25.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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