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과 태블릿으로도 전자책을 읽을 수 있지만, 장시간 독서할 때는 화면의 밝기와 무게 때문에 눈과 손이 쉽게 피로해진다. 전자책 리더기는 종이와 비슷한 전자잉크 화면을 사용해 눈부심을 줄이고 독서에 집중하도록 설계된 기기다. 다만 제품마다 이용할 수 있는 서점, 화면 크기, 방수 여부, 휴대성 등이 다르므로 가격만 보고 선택해서는 안 된다. 1. 전자책 리더기는 왜 종이책보다 편할까전자책 리더기 한 대에는 수백 권에서 수천 권의 책을 저장할 수 있다. 여행이나 출퇴근 때 무거운 책을 여러 권 들고 다닐 필요가 없고, 원하는 책을 바로 구입해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글자 크기와 줄 간격, 여백을 독자에게 맞게 조절할 수 있어 작은 글씨가 불편한 중장년층에게도 유용하다. 모르는 단어를 길게 누..
AI·디지털
2026. 8. 28. 00:10
